자원을 모으고
쉘터를 고치세요
목재, 고철, 천, 전지와 보급품을 찾아 펌프장으로 가져오세요. 배낭의 재료를 보관하고 외벽, 침대, 작업대, 발전기, 울타리와 덫 등을 만듭니다. 배낭과 필터를 강화하면 탐험에 도움이 됩니다. 발전기는 온기를 넓히지만 소음으로 좀비를 끌어들입니다.
한국어 싱글플레이 · 3D 좀비 생존
EMBERLINE은 잿바람과 좀비가 몰려오는 마을에서 자원을 모으고 쉘터를 고치는 한국어 싱글플레이 3D 생존 게임입니다. 무너진 펌프장을 돌아올 곳으로 만들고, 여덟 임무를 해결하며 생존자들과 함께 구조받을 준비를 하세요. 웹 브라우저에서 설치나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게임 시작 화면으로 가기플레이에는 JavaScript와 WebGL 2가 필요합니다.
이 소개와 조작 안내는 JavaScript 없이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임 특징
게임 속 마을 밖 연구소에서 사고가 나 바이러스가 퍼지고, 감염된 사람들이 좀비로 변했습니다. 피난 차량이 고장 나 마을에 남겨진 당신에게 무전기 기술자 도윤과 치료를 돕는 윤서가 연락합니다. 삽화와 한국어 이야기로 상황과 목표를 읽고, 기록 조사, 의료 가방 운반, 발전기 스위치 조작, 안전한 길 조사, 시장 송신 구역 방어, 화물 배분, 중계기 복원과 구조 요청으로 이어지는 여덟 임무를 수행합니다.
목재, 고철, 천, 전지와 보급품을 찾아 펌프장으로 가져오세요. 배낭의 재료를 보관하고 외벽, 침대, 작업대, 발전기, 울타리와 덫 등을 만듭니다. 배낭과 필터를 강화하면 탐험에 도움이 됩니다. 발전기는 온기를 넓히지만 소음으로 좀비를 끌어들입니다.
마을을 걷다가 쉘터 안으로 직접 들어가 시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강화할 때는 재료가 조립되어 시설이 바뀌는 연출을 확인하세요. 안팎은 같은 게임 세계로 이어집니다.
체력, 지구력과 잿가루 노출을 살피며 이동, 공격과 회피를 사용하세요. 세 번째 밤마다 폭풍이 찾아옵니다. 체력이 다해도 이미 만든 강화는 유지되며, 떨어뜨린 배낭은 다시 회수할 수 있습니다.
첫 여정
현재 목표와 준비할 재료는 게임 안의 임무 일지에서 확인하세요.
플레이 안내
추가 조작은 게임 내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왼쪽 조이스틱으로 이동하고 오른쪽 공격·회피·확인 버튼을 사용합니다. 달리기 버튼은 눌러 켜고 다시 눌러 끕니다. 공격 중에는 가까운 적을 자동으로 조준합니다.
기기와 브라우저에 따라 3D 지원과 성능이 다릅니다. 화면이 느리면 설정의 그래픽 품질을 낮춰 보세요.
질문과 답
제작과 에셋
세계와 시설은 코드로 만든 3D 공간과 절차적 메시를 사용합니다. 키 아트와 이야기 삽화에는 GPT 이미지 생성 결과를 사용하며, 주인공 모델은 Quaternius의 CC0 캐릭터를 게임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음악과 효과음은 오리지널 Web Audio 합성으로 만듭니다.